제6회 프라이드 갈라
규모 | 230명 초대
주최 |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일시 | 2026년 5월 22일(금) 오후 5시
장소 | 전경련 회관 그랜드 볼룸(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1층)
◼︎ 행사 일정표 ◼︎
17:00 - 18:20 포럼
18:30 - 19:10 레드카펫 포토월
19:10 - 19:20 오프닝 공연
19:25 - 19:50 축사 및 시상식
19:50 - 20:30 만찬 및 재즈 공연
20:30 - 21:10 스페셜 토크
21:10 - 21:40 네트워킹
22:00 - 24:00 '프라이드 갈라 나이트' - 비스트로 멕시
◼︎ 포럼 ◼︎
Proud to be PrEPped: Out Front
프라이드 갈라 사전행사 2025 포럼은 HIV 예방요법 PrEP의 전국 확대 시행을 계기로, 제도의 현황과 의료 현장, 그리고 당사자의 경험을
함께 살피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염내과 의료진, 약사, 성소수자 에이즈 예방 활동가가 참여해 PrEP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현실적 과제를 공유하고, 정부·의료기관·커뮤니티 간 협력의 필요성을 짚었습니다.
사회: 심우철 (약학박사·약사)
축사: 김태형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패널:
유정희 (질병관리청 에이즈관리과 과장)
박정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감염내과 교수)
홍민욱 (성소수자에이즈예방센터 iSHAP 실장)
상우 (iSHAP 동료교육요원)
◼︎ 축하공연 ◼︎
클래식 공연 | 〈사랑을 넘어, 정체성과 자유를 위한 음악〉
2025 프라이드 갈라의 오프닝은 바로크 음악의 거장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ändel)의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된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랑과 자유, 억압과 해방의 정서를 담은 헨델의 음악은 프라이드 갈라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확장합니다.
연주곡
〈Lascia ch’io pianga〉
from the opera 〈Rinaldo〉, HWV 7a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
〈Dove sei, amato bene?〉
from the opera 〈Rodelinda〉, HWV 19
오페라 〈로델린다〉 중 〈사랑하는 이여, 어디 있나요?〉
〈Ombra mai fu〉
from the opera 〈Serse〉, HWV 40
오페라 〈세르세〉 중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카운터테너 정민호
쳄발로 아렌트 흐로스펠트
테오르보 윤현종
재즈 공연 | <시티 파크 트리오>
시티 파크 트리오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연주자들이 모여 유연한 구성으로 활동하는 재즈 프로젝트로,
이태원 Camarata Studio를 중심으로 정기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프라이드 갈라 2025에서는 재즈 특유의
즉흥성과 호흡을 통해 만찬과 네트워킹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잇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