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프라이드 갈라
규모 | 200명 초대
주최 |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일시 | 2022년 5월 9일(월) 오후 5시
장소 | 전경련 회관 그랜드 볼룸(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1층)
◼︎ 행사 일정표 ◼︎
17:00 - 18:30 포럼
18:30 - 19:00 레드카펫 포토월
19:00 - 19:30 축사 및 시상식
19:30 - 20:00 축하 공연
20:00 - 20:45 만찬 및 단편영화 상영
20:45 - 21:30 네트워킹 파티 / 재즈 공연
◼︎ 포럼 ◼︎
Proud to be PrEPped: 동성결혼과 파트너십의 제도화
동성결혼과 파트너십의 제도화를 중심으로, 법·시민사회·외교·경제·보건/의료 등 각 영역에서의 변화와 과제를 함께 살펴봅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패널들이 실제 사례와 제도적 경험을 공유하며, 동성 커플과 다양한 가족 형태가 사회 전반에서 어떻게 인정되고
보호될 수 있는지 논의합니다.
사회: 황두영 (『외롭지 않을 권리』 저자 / 정치인 / 시민사회 활동가)
패널:
법률/시민 - 박한희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변호사)
외교/국방 - Michael Agner (주한미국대사관 1등 서기관)
경제/산업 - 최재준 (골드만삭스 증권회사 서울지점 증권부대표)
보건/의료 - 최준용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교수)
◼︎ 축사 ◼︎
◼︎ 영화상영 ◼︎
단편 영화 <테이스트 인 맨>
감독 | 시랄 티어
캐나다 | 2017 | 11min | B&W I Documentry
에릭은 성병 검사소에서 일한 지 1년이 된다. 끊임없이 찾아오는 환자들을 상대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간다.
그는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진료해주고 고민 상담도 마다하지 않는다.
◼︎ 축하공연 ◼︎
클래식 공연 | 〈슈베르트, 브리튼을 만나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프란츠 슈베르트와 벤저민 브리튼의 음악을 나란히 조명하며, 두 작곡가의 작품에 담긴 ‘사랑’의 감정과 서사를 따라가
봅니다. 가곡과 실내악을 중심으로,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이어지는 음악적 감수성과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차분히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연주곡
슈베르트 〈가니메드〉 D.544
슈베르트 〈밤과 꿈〉 D.827
브리튼 〈현악사중주를 위한 세 개의 디베르티멘토〉
브리튼 〈아일랜드 민요〉 (Arr. Benjamin Britten)
테너 김세일
피아노 김도석
아벨 콰르텟 (ABEL Quartet)
재즈 공연 | <시티 파크 트리오>
재즈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트리오로, 자유로운 편성과 즉흥 연주를 바탕으로 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네덜란드 컨저버토리에서 재즈 전공을 앞두고 있는 문성환이 드러머로 특별 초대되어 무대를 함께 장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