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자

노회찬

스스로 '붉은 삼반'이라 말하며 성소수자의 손을 잡은 정치인


"서로 달라 행복한 세상에서 이반보다 뒤늦게 각성한, 그러나 그를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삼반입니다. 

그래서 원래 일반은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붉은 삼반으로 앞으로 통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력

  • 정의당 원내대표
  • 진보신당, 진보정의당 대표
  • 17대, 19대, 20대 국회의원
  • 민주노동당 부대표, 사무총장
  • <매일노동뉴스> 발행인
  • 진보정당추진위원회, 진보정치연합 대표
  •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인민노련) 창립


주요 활동

  • 우리나라 최초 공개 동성결혼식 하객 참석
  • 동성애 혐의 A대위 재판 탄원서 제출
  • 성전환자 차별 방지 입법 추진
  • 성전환자의 성별변경 등에 대한 특별법 발의
  •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포함한 차별 금지법 발의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어느 하나의 색 때문이 아니라 그 일곱 가지 색깔이 공존하는 그 자체로서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색깔이 한 색깔을 지배하거나 또 다른 색깔이 또 다른 색깔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