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자
노회찬
스스로 '붉은 삼반'이라 말하며 성소수자의 손을 잡은 정치인
"서로 달라 행복한 세상에서 이반보다 뒤늦게 각성한, 그러나 그를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삼반입니다.
그래서 원래 일반은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붉은 삼반으로 앞으로 통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력
주요 활동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어느 하나의 색 때문이 아니라 그 일곱 가지 색깔이 공존하는 그 자체로서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색깔이 한 색깔을 지배하거나 또 다른 색깔이 또 다른 색깔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