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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63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공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로 선정

[톱스타뉴스] 2021-09-30 최소영 기자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가 선정되어 화제다.

백승빈 감독의 신작 <안녕, 내일 또 만나>가 2021년 개막작으로 프라이드영화제의 문을 열게 됐다. 백승빈 감독은 일상에서 끌어낸 상상력으로 독특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감독이다. <안녕, 내일 또 만나>는 프라이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백승빈 감독의 신작으로, 무한하게 펼쳐지는 삶의 가능성을 특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사진제공 =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열일곱 살 동준이 유일한 친구 강현의 추락을 목격한 뒤,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로 세 가지 평행우주에서 40대가 된 또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평행우주의 동준들이 겪는 사건은 서로 묘하게 겹쳐지고 얽히면서 이야기를 쌓아간다. 백승빈 감독은 “지금의 당신이 만족스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더라도, 다른 우주의 당신은 지금과 또 다를 수 있다”라며 그러한 상상력이 주는 가능성의 세계가 “지금의 당신과 당신의 인생을 약간 덜 외롭고, 조금 더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든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백승빈 감독의 이런 독특한 작품 세계는 데뷔 때부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존 파울즈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단편 <프랑스 중위의 여자>(2007)는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으며, 첫 장편인 <장례식의 멤버>(2009)는 부산국제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에딘버러 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장편 영화인 <나와 봄날의 약속>(2018) 역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의 타이거 경쟁 부문에 공식초청 되며 감독의 역량을 다시금 증명했다. 세 번째 장편 영화인 <안녕, 내일 또 만나>(2021)는 영화진흥위원회 하반기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 경기영상위원회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작, 서울영상위원회 서울배경 독립영화 제작지원작, 전주영화제작소 후반작업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며 공개 전부터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올해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더욱더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이 예상된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창피해>, <라잇 온 미>, <아웃 인 더 다크>, <호수의 이방인>, <런던 프라이드>, <스테잉 버티컬>, <120bpm>, <계절과 계절 사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등 걸출한 작품들을 개막작으로 선보인 바 있다. 작년에는 천재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썸머 85>를 개막작으로 선정해 매진 대란을 일으켰다. 이어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역시 좋은 한국독립영화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단비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작 반열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백승빈 감독은 “지난해 겨울, 제 기억 속에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는 친구와 가족을 데려와 이 영화를 찍었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야 할 이유를 고민하던 시기였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다른 삶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 때문에 지금의 삶이 조금은 덜 외로우며 결국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이 그 조심스러운 대답입니다. 그것을 알아봐 주고 포용과 격려로 맞이해 주신 프라이드 영화제에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라는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남겼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7일간 이어지는 무지갯빛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벌써 매진 행렬이 예상되는 역대 최고의 작품들과 하루도 지나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 프라이드영화제의 반짝이는 11월을 기대해봐도 좋겠다.
정상이라는 한정된 틀을 깨는 강력한 무기이자 힘, 최고의 성소수자 영화만을 선보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최소영 reporter@topstarnews.co.kr



[출처 : 톱스타뉴스] 제 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공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로 선정

기사원문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34631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개∙폐막작 공개

[코아르] 2021-09-30 오세준 기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집행위원장 김조광수, 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와 함께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을 공개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월드프리미어로 영화제에서 공개하는 한국독립영화이며,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두 작품은 감독의 반짝이는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점 외에 스타일이 정반대 지점에 놓여있어 영화제의 시작과 끝에 훨씬 다채로운 빛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라이드영화제는 2018년부터 매해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공식 포스터로 선정해왔다. 올해 공개된 프라이드영화제의 포스터는 개막작과 폐막작의 장면이 함께 들어가 그 특별함을 더한다. '안녕, 내일 또 만나'의 장면에서는 촉촉하고 우수에 찬 눈빛의 주인공이 관객들의 감정을 깊숙이 파고든다면, '티탄'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옷을 입은 주인공의 뒷모습이 묘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7일간 이어지는 무지갯빛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코아르CoAR 오세준 기자, yey12345@ccoart.com]


[출저: 코아르]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개∙폐막작 공개

기사원문 : http://www.ccoart.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3

2021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4일 개막… 공식 포스터와 개/폐막작 공개

[톱스타뉴스] 2021-09-29 김혜진 기자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와 함께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이 공개되었다.

프라이드영화제는 2018년부터 매해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공식 포스터로 선정해왔다. 작년에는 개막작이었던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썸머 85>에서 두 주인공이 뜨거운 햇빛 아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을 강렬한 핑크색 배경에 더해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에 실린 장면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역작 <아이다호>를 떠올리게 하며 더욱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공개된 프라이드영화제의 포스터는 개막작과 폐막작의 장면이 함께 들어가 그 특별함을 더한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월드프리미어로 영화제에서 공개하는 한국독립영화이며,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두 작품은 감독의 반짝이는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점 외에 스타일이 정반대 지점에 놓여있어 영화제의 시작과 끝에 훨씬 다채로운 빛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제공


공식 포스터에서도 두 작품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낸다. <안녕, 내일 또 만나>의 장면에서는 촉촉하고 우수에 찬 눈빛의 주인공이 관객들의 감정을 깊숙이 파고든다면, <티탄>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옷을 입은 주인공의 뒷모습이 묘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조광수 집행위원장은 이 개막작과 폐막작의 환상적인 조합을 두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 말처럼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리는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개막작과 폐막작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두 작품 모두 뜨거운 화제작인 만큼, 올해 역시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7일간 이어지는 무지갯빛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벌써 매진 행렬이 예상되는 역대 최고의 작품들과 하루도 지나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 프라이드영화제의 반짝이는 11월을 기대해봐도 좋겠다.
정상이라는 한정된 틀을 깨는 강력한 무기이자 힘, 최고의 성소수자 영화만을 선보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김혜진 reporter@topstarnews.co.kr


[출처 : 톱스타뉴스] 2021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4일 개막… 공식 포스터와 개/폐막작 공개

기사원문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34238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 포스터와 개·폐막작 공개

[아주경제] 2021-09-29 최송희 기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4일 개막[사진=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제공]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가운데 개막작과 폐막작이 모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개막작은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폐막작은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이 선정됐다.

앞서 프라이드영화제는 정상이라는 한정된 틀을 깨는 강력한 무기이자 힘, 최고의 성 소수자 영화만을 선보이는 영화제다.

2018년부터 매해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공식 포스터로 선정해왔다. 작년에는 개막작이었던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썸머 85'에서 두 주인공이 뜨거운 햇빛 아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을 강렬한 분홍색 배경에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역작 '아이다호'를 떠올리게 했다.

올해에는 개막작과 폐막작의 장면이 함께 들어가 그 특별함을 더한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월드프리미어로 영화제에서 공개하는 한국독립영화이며,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두 작품은 감독의 반짝이는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점 외에 스타일이 정반대 지점에 놓여있어 영화제의 시작과 끝에 훨씬 다채로운 빛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측이 공개한 공식 포스터는 '안녕, 내일 또 만나' '티탄'의 다른 매력들을 담아냈다. '안녕, 내일 또 만나'의 장면에서는 촉촉하고 우수에 찬 눈빛의 주인공이 관객들의 감정을 깊숙이 파고든다면, '티탄'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옷을 입은 주인공의 뒷모습이 묘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조광수 집행위원장은 이 개막작과 폐막작의 환상적인 조합을 두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두 작품 모두 뜨거운 화제작인 만큼 올해 역시 치열한 표 구매가 예상된다.

한편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출저 : 아주경제] 제 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 포스터와 개·폐막작 공개

기사원문 : https://www.ajunews.com/view/20210929085013812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

[연합뉴스] 2021-09-29 강애란 기자



ㅣ내달 4∼10일 개최, 32개국 125편 상영…폐막작은 '티탄'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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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다음 달 막을 올리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개막작으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퀴어 영화제로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는 한국 퀴어영화 최초로 평행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며, 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백 감독은 첫 장편 '장례식의 멤버'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 특별언급상, 넷팩상 2관왕에 올랐고,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폐막작에는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이 선정됐다. '티탄'은 연쇄살인범에 관한 공포영화로 교통사고로 머리에 티타늄 조각이 남은 뒤 자동차를 향한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힌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제 측은 개·폐막작의 공통점으로 감독의 반짝이는 상상력을 꼽으며 정반대 스타일의 두 작품을 영화제 시작과 끝에 배치해 다채로운 작품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는 개·폐막작을 포함해 32개국 125편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aeran@yna.co.kr



[출저: 연합뉴스]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

기사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44700005?input=1195m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

[뉴시스] 2021-09-27 김지은 기자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아시아 최대 규모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프라이드영화제는 국내외의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퀴어영화를 선보이고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2019년 국제 영화제로 승격됐으며 지난해 개최 10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개막작과 폐막작, 그리고 새로워진 프로그램과 올해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집행위원장인 김조광수 감독은 "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다는 불평이 쏟아지면 어쩌나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출저:뉴시스] 퀴어영화 축제 '서울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

기사원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7_0001594292&cID=10601&pID=10600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11월 4일 개막

[스타뉴스] 2021-09-27 김미화 기자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4일 개막한다.


올해 프라이드 영화제는 11월 4일 부터 11월 10일 까지 7일 간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프라이드영화제는 국내외의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퀴어영화를 선보이고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매년 다각도의 노력으로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성소수자의 삶과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전하고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국내 퀴어 영화 산업의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국제 영화제로 승격된 후, 2020년 개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공식 로고와 엠블럼을 공개했다. 2021년, 프라이드영화제는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차례대로 공개헸다.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김조광수 집행위원장은 "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다는 불평이 쏟아지면 어쩌나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다"라며 순차적으로 공개될 개막작과 폐막작, 그리고 새로워진 프로그램과 올해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뛰어난 작품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올해 프라이드영화제는 11월 4일 부터 11월 10일 까지 7일간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매년 꾸준히 프라이드영화제와 인연을 맺어왔던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는 지난해 휴점 소식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지만, 수많은 요청 끝에 올해 2월 재개관을 알리며 명실상부한 독립영화관의 부활을 알렸다. 올해 프라이드영화제는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게 됐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출저: 스타뉴스]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11월 4일 개막

기사원문 :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1092713325112248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11월 4일 개막

[데일리안] 2021-09-27 류지윤 기자


ㅣ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최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

프라이드영화제는 국내외의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퀴어영화를 선보이고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2019년 국제 영화제로 승격 됐으며 2020년 개최 10주년을 맞았다.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김조광수 집행위원장은 “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다는 불평이 쏟아지면 어쩌나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다”라며 순차적으로 공개될 개막작과 폐막작, 그리고 새로워진 프로그램과 올해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작품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출저 : 데일리안]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11월 4일 개막

기자원문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5974/?sc=Naver

여성주의, 퀴어이론, 그리고 레즈비언을 말하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발간, 페미니즘이 걸어가고 있는 길에 발걸음을 더하다

[톱스타뉴스] 2021-09-14 최소영 기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매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한국퀴어영화 연작 시리즈가 올해 『한국레즈비언영화사』로 돌아왔다.

사회체제가 주도한 ‘여성성’을 해체하고 이에 도전을 던지는 영화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그러한 확장된 시선으로 한국 레즈비언 영화를 살펴보고, 그 다양한 관점과 시선을 담아낸 『한국레즈비언영화사』의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는 한국에서 제작된 레즈비언 영화의 역사를 짚어보는 동시에, 영화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해석해볼 수 있는 이론적 프레임과 비평, 다양한 관점을 제공한다. 2019년 『한국퀴어영화사』, 2020년 『한국트랜스젠더영화사』에 이어 발간된 세 번째 시리즈다.

사진제공 =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 『한국레즈비언영화사』 표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19년 한국 영화 100주년을 맞아 『한국퀴어영화사』를 발간하며 한국영화 역사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던 퀴어영화들을 발굴하고 한국 퀴어영화의 미래를 그려본 바 있다. 이어 트랜스젠더 여성을 둘러싼 혐오가 만연했던 2020년, 『한국트랜스젠더영화사』로 고유한 미학적 가치를 가진 트랜스젠더 영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소개하며 트랜스젠더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2021년, 페미니즘이 걸어가고 있는 길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더하는 『한국레즈비언영화사』 가 발간 소식을 알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는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한국의 다양한 레즈비언 영화들을 소개하고, 그 영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논점을 소개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여러 주제와 시대를 아우르는 총 21편의 한국 레즈비언 영화를 자세히 소개한다. 세 번째 장은 작품 분석을 통해 레즈비언 영화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고, 레즈비언 영화를 바라보는 확장된 시선을 탐구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네 번째 장은 레즈비언 영화를 연출한 감독들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다. 총 8명의 전문 필진이 선보이는 깊고 풍부한 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감독 5명의 인터뷰로 이루어진 알찬 구성은 더욱더 넓은 시선으로 한국 영화를 퀴어링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든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의 자세한 목차와 필진 소개 등은 해당 텀블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는 오픈 4일 만에 텀블벅 펀딩 목표 금액 100%를 달성하고 현재 200%를 넘어서며 정식 출간을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는 10월 말 텀블벅 후원 종료 후 11월에 정식 출간된다. 텀블벅 후원에 참여하면 가장 먼저 『한국레즈비언영화사』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 출간처럼 영화를 통해 한국에서 상징적으로 소멸된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하고 긍정하며, 퀴어영화를 통해 다양한 삶의 색깔을 소개하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출처 : 톱스타뉴스] 여성주의, 퀴어이론, 그리고 레즈비언을 말하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발간, 페미니즘이 걸어가고 있는 길에 발걸음을 더하다

기사원문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30019

한국 레즈비언 영화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독서신문] 2021-09-14 송석주 기자


오는 11월에 열릴 예정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한국레즈비언영화사』 발간 소식을 알렸다. 이 책은 한국에서 제작된 레즈비언 영화의 역사를 심도 있게 탐구한 책이다. 2019년 『한국퀴어영화사』, 2020년 『한국트랜스젠더영화사』에 이어 발간된 세 번째 시리즈다.

이번 책에는 한국의 다양한 레즈비언 영화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레즈비언 영화를 바라보는 다채로운 관점 등이 담겼다. 또한 작품 분석을 통해 레즈비언 영화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고, 레즈비언 영화를 바라보는 확장된 시선을 탐구해볼 수 있다. 레즈비언 영화를 연출한 감독들의 인터뷰도 담겼다.

『한국레즈비언영화사』는 오픈 4일 만에 텀블벅 펀딩 목표 금액 100%를 달성했다. 현재 200%를 넘어서며 정식 출간을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책은 10월 말 텀블벅 후원 종료 후 11월에 정식 출간된다. 텀블벅 후원에 참여하면 가장 먼저 『한국레즈비언영화사』를 만나볼 수 있다.

퀴어영화를 통해 다양한 삶의 색깔을 소개하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출처 : 독서신문] 한국 레즈비언 영화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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