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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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61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대해 설명을 하는 김승환 프로그래머 [포토엔HD] 

[뉴스엔] 2021-10-13 이재하 기자 


10월13일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개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야외테리스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윤 (책임편집),김현우 (탈핵신문 운영위원장), 김조광수(집행위워장), 김승환(프로그래머), 샘하비(주한 영국문화원 원장)이 참석 했다


뉴스엔 이재하 rush@


[출저 : 뉴스엔]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보러오세요'[포토엔HD]

기사원문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10131122410010

인사말 하는 김조광수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포토엔HD]

[뉴스엔] 2021-10-13 이재하 기자


10월13일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개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야외테리스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윤 (책임편집),김현우 (탈핵신문 운영위원장), 김조광수(집행위워장), 김승환(프로그래머), 샘하비(주한 영국문화원 원장)이 참석 했다 

 


뉴스엔 이재하 rush@


[출저 : 뉴스엔]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보러오세요'[포토엔HD]

기사원문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10131119350010

인사말하는 김조광수 집행위원장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포토엔HD]

[뉴스엔] 2021-10-13 이재하 기자


10월13일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개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야외테리스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윤 (책임편집),김현우 (탈핵신문 운영위원장), 김조광수(집행위워장), 김승환(프로그래머), 샘하비(주한 영국문화원 원장)이 참석 했다

 


뉴스엔 이재하 rush@

 

[출저 : 뉴스엔]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보러오세요'[포토엔HD]

기사원문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10131116520010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보러오세요'[포토엔HD]

[뉴스엔] 2021-10-13 이재하 기자


10월13일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야외테리스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윤 (책임편집),김현우 (탈핵신문 운영위원장), 김조광수(집행위워장), 김승환(프로그래머), 샘하비(주한 영국문화원 원장)이 참석 했다 


뉴스엔 이재하 rush@


[출저 : 뉴스엔]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보러오세요'[포토엔HD]

기사원문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10131116520010

사랑·평등·다양성… '2021 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개막

[위키트리] 2021-10-09 정진영 기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코로나19 방역 수칙 철저하게 준수해 관객들과 만날 계획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올해도 돌아온다.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최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개막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트레일러에는 퀴어 영화 속 장면들이 펼쳐지며 '자긍심', '평등', '다양성' 등 영화제의 가치를 나타내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하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이하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으로는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타탄'이다.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에는 개막작과 폐막작은 물론 '120bpm', '런던 프라이드' 등 역대 개막작과 주요 작품들이 담겨 있다.

올해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출품한 124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개막작, 폐막작, 트레일러 공개에 이어 다채로운 작품과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공개된다.

영화제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영향이 이어질 것을 대비해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지킬 계획이다.


[출저 : 위키트리] 사랑·평등·다양성… '2021 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 개막

기사원문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95977





'부국제만?' 프라이드→청소년영화제까지…가을, 영화제의 계절[SS무비]

[스포츠서울] 2021-10-07 김선우 기자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부국제)가 포문을 연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지만 영화에 대한 진정성만큼은 가득한 다양한 영화제들이 국내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예산이나 규모를 비롯해 설상가상 코로나 팬데믹까지 겹치며 어느 때보다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영화라는 공통분모로 동행하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대한민국의 영화계를 이끌어 갈 청소년 영화인들을 독려하고 발굴하겠다는 포부다.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임나영이 본선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가 하면, 공식 트레일러 영상 주연으로도 발탁돼 힘을 보탰다. 임나영은 “더 많은 분들이 청소년 영화인에 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를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11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는 제4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도 개최된다. 이 영화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축제라는 모토 아래 올해로 네번째 발걸음을 걷게 됐다. 한국영화의 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세계화 됨에 따라, 영화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이 뿐 아니라 독립영화, 성소수자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제들도 준비돼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프라이드영화제는 국내외의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퀴어영화를 선보이고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지난 2019년에는 국제영화제로도 승격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에는 전세계 32개국 124편 규모로 개최한다. 집행위원장으로 나서는 김조광수 감독 외에도 김태용 감독, 모델 겸 배우 이영진, 국회의원 심상정, 가수 하리수, 방송인 홍석천 등이 집행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울독립영화제2021도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CGV압구정에서 진행왼다. 총 상금규모 8300만원의 경쟁 독립영화제로 독립영화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도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9개 국제영화제, 10명의 전·현직 수장이 모이는 행사도 열린다. 영화제 수장들이 모여 미래 비전과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강릉포럼은 강릉영화제의 특색있는 행사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오래 이끌었던 김동호 강릉영화제 이사장의 인맥이 힘을 발휘하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올해에는 바냐 칼루제르치치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10명의 인사가 명주예술마당에 모여 영화의 미래를 토론한다.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배우 이주영, 김태용 감독, 이옥섭 감독 등이 단편경쟁부문 최종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한국영화 100년사, 어느덧 국내에서도 다양한 성격을 지닌 영화제들이 많이 생겨났다. 역사 깊은 영화제들도 많다. 아직까지 부산국제영화제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관심을 덜 받는 것이 현실이다. 관계자들은 대한민국 영화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영화제들이 존중되고 환영받는 분위기를 기대하고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각 영화제 포스터


[출저: 스포츠서울] '부국제만?' 프라이드→청소년영화제까지…가을, 영화제의 계절[SS무비]

기사원문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66959?ref=naver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폐막작 '티탄'

[뉴시스] 2021-10-03 김지은 기자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달 막을 올리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가 선정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퀴어 영화제로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는 한국 퀴어영화 최초로 평행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백 감독은 첫 장편 '장례식의 멤버'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 특별언급상, 넷팩상 2관왕에 올랐고,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폐막작에는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이 선정됐다. 어린시절 교통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던 여성이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다 1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던 아버지와 조우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제는 개·폐막작을 포함해 32개국 125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출저: 뉴시스]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안녕, 내일 또 만나'·폐막작 '티탄'

기사원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02_0001601239&cID=10601&pID=10600

백승빈 감독 '안녕, 내일 또 만나',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문 연다

[데일리안] 2021-09-30 류지윤 기자



ㅣ"상상력이 주는 가능성의 세계가 조금 덜 외롭게 만든다"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가 개막작으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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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막작으로 프라이드영화제의 문을 여는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열일곱 살 동준이 유일한 친구 강현의 추락을 목격한 뒤,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로 세 가지 평행우주에서 40대가 된 또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백승빈 감독은 "지금의 당신이 만족스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더라도, 다른 우주의 당신은 지금과 또 다를 수 있다"라며 그러한 상상력이 주는 가능성의 세계가 "지금의 당신과 당신의 인생을 약간 덜 외롭고, 조금 더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든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백승빈 감독은 단편 '프랑스 중위의 여자'(2007), '장례식의 멤버'(2009), '나와 봄날의 약속'(2018)를 연출했다.



[출저: 데일리안] 백승빈 감독 '안녕, 내일 또 만나',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 영화제 문 연다

기사원문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7168/?sc=Naver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공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로 선정

[톱스타뉴스] 2021-09-30 최소영 기자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가 선정되어 화제다.

백승빈 감독의 신작 <안녕, 내일 또 만나>가 2021년 개막작으로 프라이드영화제의 문을 열게 됐다. 백승빈 감독은 일상에서 끌어낸 상상력으로 독특한 이야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감독이다. <안녕, 내일 또 만나>는 프라이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백승빈 감독의 신작으로, 무한하게 펼쳐지는 삶의 가능성을 특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사진제공 =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열일곱 살 동준이 유일한 친구 강현의 추락을 목격한 뒤,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로 세 가지 평행우주에서 40대가 된 또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평행우주의 동준들이 겪는 사건은 서로 묘하게 겹쳐지고 얽히면서 이야기를 쌓아간다. 백승빈 감독은 “지금의 당신이 만족스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더라도, 다른 우주의 당신은 지금과 또 다를 수 있다”라며 그러한 상상력이 주는 가능성의 세계가 “지금의 당신과 당신의 인생을 약간 덜 외롭고, 조금 더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든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백승빈 감독의 이런 독특한 작품 세계는 데뷔 때부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존 파울즈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단편 <프랑스 중위의 여자>(2007)는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으며, 첫 장편인 <장례식의 멤버>(2009)는 부산국제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에딘버러 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장편 영화인 <나와 봄날의 약속>(2018) 역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의 타이거 경쟁 부문에 공식초청 되며 감독의 역량을 다시금 증명했다. 세 번째 장편 영화인 <안녕, 내일 또 만나>(2021)는 영화진흥위원회 하반기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 경기영상위원회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작, 서울영상위원회 서울배경 독립영화 제작지원작, 전주영화제작소 후반작업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며 공개 전부터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올해 프라이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더욱더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이 예상된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창피해>, <라잇 온 미>, <아웃 인 더 다크>, <호수의 이방인>, <런던 프라이드>, <스테잉 버티컬>, <120bpm>, <계절과 계절 사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등 걸출한 작품들을 개막작으로 선보인 바 있다. 작년에는 천재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썸머 85>를 개막작으로 선정해 매진 대란을 일으켰다. 이어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역시 좋은 한국독립영화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단비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작 반열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백승빈 감독은 “지난해 겨울, 제 기억 속에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는 친구와 가족을 데려와 이 영화를 찍었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야 할 이유를 고민하던 시기였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다른 삶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 때문에 지금의 삶이 조금은 덜 외로우며 결국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이 그 조심스러운 대답입니다. 그것을 알아봐 주고 포용과 격려로 맞이해 주신 프라이드 영화제에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라는 개막작 선정 소감을 남겼다.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7일간 이어지는 무지갯빛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벌써 매진 행렬이 예상되는 역대 최고의 작품들과 하루도 지나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는 프라이드영화제의 반짝이는 11월을 기대해봐도 좋겠다.
정상이라는 한정된 틀을 깨는 강력한 무기이자 힘, 최고의 성소수자 영화만을 선보이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최소영 reporter@topstarnews.co.kr



[출처 : 톱스타뉴스] 제 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공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로 선정

기사원문 :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34631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개∙폐막작 공개

[코아르] 2021-09-30 오세준 기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집행위원장 김조광수, 이하 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와 함께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을 공개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백승빈 감독의 '안녕, 내일 또 만나'는 월드프리미어로 영화제에서 공개하는 한국독립영화이며, 폐막작으로 선정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두 작품은 감독의 반짝이는 상상력이 돋보인다는 점 외에 스타일이 정반대 지점에 놓여있어 영화제의 시작과 끝에 훨씬 다채로운 빛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라이드영화제는 2018년부터 매해 개막작의 주요 이미지를 공식 포스터로 선정해왔다. 올해 공개된 프라이드영화제의 포스터는 개막작과 폐막작의 장면이 함께 들어가 그 특별함을 더한다. '안녕, 내일 또 만나'의 장면에서는 촉촉하고 우수에 찬 눈빛의 주인공이 관객들의 감정을 깊숙이 파고든다면, '티탄'의 장면에서는 화려한 옷을 입은 주인공의 뒷모습이 묘한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11월까지 이어질 상황을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수칙(발열 체크, 방문 기록, 손 소독, 마스크 항시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할 예정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7일간 이어지는 무지갯빛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2021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코아르CoAR 오세준 기자, yey12345@ccoart.com]


[출저: 코아르]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4일 개막..개∙폐막작 공개

기사원문 : http://www.ccoart.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3